[방송 SCENE] ‘아침마당’ 탈북래퍼 정명진 “2021년, 혁명적으로 분위기 올라가길”
입력 2020. 12.28. 09:29:35
[더셀럽 김지영 기자] ‘아침마당’에서 탈북래퍼 정명진이 2021년에 바라는 것을 밝혔다.

28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명불허전’ 코너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2020 교양 감동 대상 편으로 꾸며져 ‘6시 내고향’의 신성, 노지훈, 김경민, 황윤성, ‘2TV 생생정보’의 이PD, ‘이웃집 찰스’의 장명진, 김경희, ‘아침마당’의 최성, 강인숙 등이 출연했다.

방송의 말미 탈북래퍼 정명진은 출연진을 대표해 “올해는 경제나 분위기가 코로나19 때문에 내려앉았는데 내년에는 모든 게 좋아져서 혁명적으로 분위기가 올라갔으면 좋겠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와 함께 네박자를 대표한 신성은 “2020년에는 코로나 때문에 어려운 시기를 겪었다. 대한민국 국민이 위기에 강하지 않냐. 21년에는 극복하리라 믿는다”고 국민을 응원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아침마당'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