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유리, 코로나19 '음성' 판정 "방송가 흉흉해 선제적 검사"
- 입력 2020. 12.28. 10:29:50
- [더셀럽 박수정 기자] 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고 밝혔다.
서유리는 지난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최근 방송가가 흉흉하여 선제적으로 받은 검사!"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에는 서유리의 코로나19 검사 결과가 담겨있다. 코로나19 검사 결과, 서유리는 '음성' 판정을 받았다.
서유리는 "음성받고 나니 마음이 든든. 여러분 모두 건강합시다. 개인방역 철저히"라고 덧붙였다.
한편 서유리는 최근 스타잇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스타잇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