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비, 이번 주 '퀘스천 마크' 휴방 결정…태연과 열애설 여파?
입력 2020. 12.28. 16:50:28
[더셀럽 김희서 기자] 가수 태연과 열애설에 휩싸였던 라비가 ‘퀘스천 마크’를 한 주 쉬기로 했다.

라비 소속사 그루블린 측은 28일 “오늘 ‘퀘스천 마크’는 방송되지 않는다. 이번 주 내내 진행하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갑작스럽게 휴방을 결정한 사유에 대해선 밝히지 않았으나, 일각에서는 지난 27일 태연과 제기된 열애설 여파가 아니냐는 추측이 이어졌다.

네이버 NOW. ‘퀘스천마크’는 세상의 모든 물음표를 없앤다는 콘셉트의 쇼로, 음악, 예능, 패션부터 사회적 이슈까지 다양한 분야의 궁금증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프로그램이다. 라비가 호스트를 맡고 있으며 매주 월, 수, 금요일 오후 7시 생방송된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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