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밀의 남자’ 이루, 아들 죽음 알고 분노 “거짓말로 쌓은 것들 무너뜨려 줄게”
- 입력 2020. 12.28. 19:59:45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이루가 서우진의 죽음을 알게 됐다.
28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비밀의 남자’(극본 이정대, 연출 신창석)에서는 한유라(이채영)를 다시 만나게 된 최준석(이루)의 모습이 그려졌다.
최준석이 “우리아이는 어떻게 됐냐”라고 묻자 한유라는 “얼마 전에 죽었다. 아팠다. 준석 씨 왜 이제 왔냐. 아이랑 나랑 준석 씨 얼마나 찾았는데”라고 답했다.
이를 들은 최준석은 “거짓말. 네가 우리 아이 죽인 거지 않나”라며 “골수이식 안 해줘서”라고 말해 한유라를 당황케 했다. 최준석은 SNS 메시지를 보고 이태풍(강은탁)에게 연락했던 것.
이후 최준석은 한동호(서우진)의 장례식장을 찾았다. 이태풍은 최준석에게 한유라의 만행을 폭로했다.
최준석은 “이제부터 두고 봐라. 네가 거짓말로 쌓은 모든 것들 내가 다 무너뜨려 주겠다”라고 한유라에게 경고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비밀의 남자'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