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 달인’ 해남 해풍 쑥떡, 해남군청 마비될 정도로 인기 “집도 샀다”
입력 2020. 12.28. 21:05:51
[더셀럽 전예슬 기자] ‘생활의 달인’ 해남 해풍 쑥떡 달인의 근황이 전해졌다.

28일 오후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2020 생활이 달인 결산 편으로 꾸며졌다.

해남 해풍 쑥떡은 방송 후 판매 사이트 서버가 다운될 정도로 열풍을 일으켰다. 달인은 “전화가 수없이 온다. 4만 명 가량”이라며 “그 정도 밀려 들어가서 해남군청이 다 마비됐다”라고 말했다.

해남은 고구마 또는 미니 밤호박이 유명했지만 이젠 쑥떡이 먼저 언급된다고 한다. 특히 하루 택배만 200~300건이라고.

달인은 “‘생활의 달인’ 방송 덕분에 집 하나 샀다”라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생활의 달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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