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이 아픈데 카메라 촬영을?”…함소원·진화, 혜정이 응급실 영상 결국 삭제
입력 2020. 12.28. 21:40:32
[더셀럽 전예슬 기자] 함소원, 진화 부부가 네티즌들의 비난에 응급실 영상을 결국 삭제했다.

함소원은 지난 2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진화&마마TV’에 “혜정이가 우는 이유는?”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함소원의 딸 혜정이는 울음을 터트린다. 이를 본 시터 이모는 “애가 어디가 아프다”라고 말했고, 함소원과 진화는 혜정이를 데리고 응급실로 향했다.

병원 진료 후 함소원은 “사람 간 떨어지게 한다”라며 걱정했다.

해당 영상 공개 후 네티즌들은 함소원과 진화를 향해 비난했다. “딸이 아픈데 카메라를 켜고 촬영하는 것이 이해되지 않는다”라는 부정적인 반응이 이어진 것.

결국 함소원은 해당 영상을 삭제했다. 그럼에도 비난 여론은 거세지고 있다.

앞서 함소원은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도 혜정이 고열에 시달릴 때 안일한 대처로 비난을 받은 바 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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