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욱♥' 허민, 소액 결제 사기 피해 호소 "49만 5천원 결제 돼"
입력 2020. 12.29. 07:43:28
[더셀럽 박수정 기자] 개그우먼 허민이 소액결제 사기를 당했다.

허민은 지난 28일 자신의 SNS에 "사기당한 것 같은데 주말에 다다다닥 이렇게 문자가 오더니 소액결제 한도 꽉꽉 채워 495,000원이 결제됐어요. 바로 통신사 가봤지만 결제 차단하는 건 말고 방법이 없고 혹시 경험하신 분들 계시나요?"라는 글을 올리며 누리꾼들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허민이 받은 소액결제 내역 문자가 캡처되어 있다. 피해금액은 약 50만원이다.

한편 허민은 야구선수 정인욱과 2018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허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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