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김장훈 "모아놓은 재산無, 올해 월세 석달 밀렸지만 긍정적"
입력 2020. 12.29. 09:13:54
[더셀럽 신아람 기자] 가수 김정훈이 나눔 철학을 전했다.

29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 속 '화요초대석'에는 연예계 대표 기부천사가 살아가는 법으로 김장훈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장훈은 "모아놓은 재산이 많아서 기부를 하냐"는 질문에 "하나도 없다"고 말했다.

이어 "그래도 먹고살 만하다. 삶의 기준이 다른 거다"라며 "올해 수입이 10분의 1로 줄어서 월세 석 달이 밀렸었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도 "긍정적인 편이다. 다 같이 어렵지 않냐"며 "사람들이 잘 해주시는 건 제가 그런 삶을 살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고 긍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아침마당'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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