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시은 아나운서, 김영철 대신 '철파엠' 스페셜 DJ "실검 1위 감사"
입력 2020. 12.29. 09:25:28
[더셀럽 박수정 기자] '철파엠' 스페셜 DJ로 나선 주시은 아나운서가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올랐다.

29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에는 자가격리에 들어간 김영철을 대신해 주시은 아나운서가 대신 스페셜 DJ로 나섰다.

이날 한 청취자는 "주시은 아나운서 실검 1위 했어요"라며 축하 문자를 보냈다. 이에 주시은 아나운서는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거창한 효과음까지 내주시다니...여러분이 만들어 주신 일이다"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이어 주시은 아나운서는 "수상소감 느낌으로 말하다니"라며 쑥쓰러워했다.

김영철은 앞서 '철파엠' 출연자 중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해 코로나19 검사를 받았고, 검사 결과 '음성판정'을 받았다. 하지만 밀접접촉자로 분류돼 방영 당국 지침에 따라 2주간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한편 주시은 아나운서에 이어 30일부터 B1A4 산들이 '철파엠' 스페셜 DJ를 맡는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철파엠'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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