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강사 이지영, 개인 통장 잔고만 130억 "주식·부동산 계좌 따로 있어"
입력 2020. 12.29. 09:29:32
[더셀럽 김희서 기자] 스타강사 이지영이 자신의 통장 잔고를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지영은 지난 2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구독자 14만 기념 지영쌤 Q&A Live‘라는 제목의 생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지영은 먹방을 하며 학생들의 질문에 실시간으로 답변해주는 시간을 가졌다.

이 가운데 한 시청자가 통장 잔고가 얼마나 있는지에 궁금해 하자 이지영은 바로 자신의 주거래 은행 어플을 이용해 통장 속 잔액을 보여줬다. 정확한 금액이 드러나진 않았지만 금액 단위가 약 130억 원으로 추정됐다.

그러면서 이지영은 “제가 가지고 있는 전체 계좌는 아니다. 2014년 이후 연봉이 100억 이하로 내려간 적이 없다”라며 “저는 주식과 펀드, 부동산, 빌딩 계좌가 따로 있다. 기부한 금액도 더 이상 제 돈이 아니고, 개인 계좌뿐만 아니라 회사 CEO로서 회사 계좌도 있다. 이걸 다 제외하고 개인 계좌만 보여드린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지영은 서울대 윤리교육과를 졸업, EBS 사회문화, 생활과 윤리 영역의 스타강사로 활약 중이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지영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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