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노윤호, 모바일 게임광고 어울리는 스타 1위…영탁·이민호 순
- 입력 2020. 12.29. 09:52:07
- [더셀럽 신아람 기자] 동방신기 유노윤호가 네티즌들이 꼽은 '모바일 게임광고에 딱 어울리는 스타는?' 1위로 선정됐다.
커뮤니티 포털사이트 디시인사이드(대표 김유식)와 취향 검색 기업 마이셀럽스가 운영 중인 ‘익사이팅디시’가 '모바일 게임광고에 딱 어울리는 스타는? '으로 투표를 실시한 결과, 유노윤호가 1위에 올랐다. 이 투표는 지난 20일부터 26일까지 총 7일간 진행됐다.
유노윤호는 4264표(42%) 지지율로 1위를 차지했다.
2위로는 가수 영탁이 이름을 올렸다. 3위에는 배우 이민호가 꼽혔다. 이외에 가수 헨리, 가수 겸 배우 이승기 등이 뒤를 이었다.
한편 유노윤호가 속한 동방신기는 지난 26일 데뷔 17주년 기념 온라인 팬미팅을 통해 팬들과 만났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