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진영X비, 1월 1일 '아침마당' 멘토로 출격…무명가수들에 조언
- 입력 2020. 12.29. 11:28:12
- [더셀럽 김희서 기자] 가수 박진영과 비가 일일 마당멘토로 변신한다.
오는 1월 1일 방송되는 KBS1 ‘아침마당’에서는 2021년을 나의 해로 만들기 위해 나온 무명 가수들의 무대를 보고 일일 마당멘토로 변신한 박진영과 비가 진한 응원을 건넨다. 박진영 특유의 날선 심사평과 비의 “깡”있는 인생조언으로 2021년 새해, 희망과 위로를 전한다.
이날 방송에는 꿈에 도전하는 이름없는 무명 가수들의 귀호강 무대가 공개된다. 각종 오디션 프로그램 만년 우등생이지만 여전히 15년차 무명인 가수, 뇌졸중으로 시력을 잃은 뒤 노래만이 유일한 위로이자 희망인 40대, 어려운 가정 형편에도 다시 가수의 꿈을 꾸는 20대 남매, 독학으로 노래 배운 열정, 11세 신동부터 남다른 끼로 무장한 8세 샛별의 무대가 예고됐다.
2021년 내 이름 석자 이름표를 달고픈 후배 가수들의 열띤 무대와 심금 울리는 사연을 들은 마당멘토 박진영과 비가 어떤 조언을 전할지 기대를 모은다.
‘아침마당’은 매주 월~금 오전 8시 25분 방송된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레인컴퍼니, JYP엔터테인먼트, 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