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 안성준 "경쟁자는 제 자신…요즘 김재롱 신경 쓰여"
입력 2020. 12.29. 13:04:15
[더셀럽 김희서 기자] '정희' 안성준이 경쟁자를 언급했다.

29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는 ‘트로트의 민족’ TOP4 안성준, 김소연, 김재롱, 더블레스(최도진, 이사야, 이하준)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안성준은 "경쟁자는 제 자신이다. 왜냐하면 저는 긴장을 해서 그런 걸 털어내고 무대에서 즐길 수 있는 무대를 만드는 게 목표다"라고 밝혔다.

반면 가장 편하게 생각하는 팀으로는 "한 명도 없다. 스타일이 다 다르고. 그런데 유독 요즘 신경쓰이는 분이 있으시다"라며 "김재롱 씨가 요즘 들어 굉장히 거슬린다"라고 견제했다.

이에 김재롱은 "MVP를 한 번도 못 받아서 상처받았는데 실검에 올라와서 치유를 받는 느낌이었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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