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재롱 "TOP4 진출? 책임감 갖게 돼…유민상 배아파해" (정희)
- 입력 2020. 12.29. 13:20:43
- [더셀럽 김희서 기자] ‘정희’ 김재롱이 트로트 가수로 활약하는 소감을 밝혔다.
29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는 ‘트로트의 민족’ TOP4 안성준, 김소연, 김재롱, 더블레스(최도진, 이사야, 이하준)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DJ김신영은 “개가수 중에 잘하시는 분이 많지 않다. 노래를 원래 잘하시는 분인데 노력을 더하니까 응원하게 됐다”라고 응원했다.
김재롱은 “책임감을 갖고 있다. 제가 잘해야 선후배들이 또 이렇게 나올 수 있으니까”라고 인기를 얻은 소감을 전했다.
특히 농담과 장난으로 응원을 받고 있다는 개그맨 동료들 중에 김재롱은 “유민상 씨가 나 때문에 배 아픈 건지 많이 먹어서 그런 건지 모르겠는데 동기고 친구니까 그렇게 싫어하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