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탁, ‘2020 MBC 연기대상’ 축하무대 오른다 “‘찐이야’·‘꼰대라떼’ 2곡” [공식]
- 입력 2020. 12.29. 13:59:17
- [더셀럽 전예슬 기자] 가수 영탁이 ‘2020 MBC 연기대상’ 축하무대를 꾸민다.
MBC 측은 29일 더셀럽에 “영탁이 ‘2020 MBC 연기대상’ 축하무대에서 ‘찐이야’와 ‘꼰대라떼’ 두 곡을 선보인다”라고 밝혔다.
이번 무대는 영탁과 MBC 드라마 ‘꼰대인턴’의 인연으로 성사된 것으로 전해졌다. 영탁은 ‘꼰대인턴’의 OST 첫 주자로 나서 ‘꼰대라떼’를 발표한 바. 재치있는 가사와 시원한 가창력으로 사랑받았다.
또 영탁은 ‘꼰대인턴’ 후반부, 박해진의 라이벌로 특별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2020 MBC 연기대상’은 오는 30일 오후 9시 생방송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