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펜트하우스' 엄기준, 김소연→유진 연이은 키스신에 때아닌 투자 의혹
- 입력 2020. 12.29. 14:56:57
- [더셀럽 신아람 기자] 배우 엄기준이 출연 중인 드라마 '펜트하우스' 속 여주인공과 여러 차례 키스신을 선보여 떼 아닌 화제 중심에 섰다.
지난 28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펜트하우스'에서는 주단태(엄기준)와 격렬한 몸싸움 끝에 도망친 심수련(이지아)은 로건리의 호텔로 몸을 숨겼고, 심수련의 전화를 피하던 오윤희(유진)는 주단태와 은밀하게 만남을 가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다음 날, 오윤희는 주단태에게 옆자리를 갖겠다는 바람을 내비치며 “날 이용해 봐요. 당신이 원하는 걸 내가 알려줄 수 있을지도”라는 대담한 발언을 던지며 절친 심수련을 배신, 주단태와 불륜을 저질렀다. 앞서 엄기준은 이지아, 김소연과도 키스신 선보였던 바. 이로써 여 주인공 세 명 모두와 진한 키스신을 촬영했다.
방송 이후 일각에서는 "엄기준이 이 드라마 최고 수혜자 아니냐"는 반응과 함께 때아닌 드라마 투자 의혹까지 제기되고 있다.
한편 '펜트하우스' 18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시청률 23.9%(2부), 수도권 시청률 25.7%(2부), 순간 최고 시청률 26.6%로 ‘18회 연속 월화극’ 1위를 기록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펜트하우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