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데' 정승환 "신곡 MV 속 감정연기 많아 어려웠다"
- 입력 2020. 12.29. 15:27:59
- [더셀럽 신아람 기자] 가수 정승환이 MV촬영 연기 어려움을 털어놨다.
29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뮤지, 안영미입니다’(이하 ‘두데’)의 ‘미지의 초대석’코너에는 가수 백아연, 정승환이 출연했다.
이날 정승환은 "겨울이 어김없이 찾아오듯이 어떤 시간을 보내고 있듯 모두가 제자리를 잘 찾아가길 바라고 함께했던 시간들 돌아보면 너여서 다 좋았다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고 신곡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뮤직비디오 연기를 항상 해왔는데 이전 작업과 다르게 조금 더 감정연기가 많아서 어려웠다"며 "과감한 도전이었다. 대사가 없는 상태에서 몸짓과 표정만으로 표현해 야하는 게 어렵더라"고 말했다.
한편 정승환은 지난 8일 윈터 싱글 '어김없이 이 거리에'를 발표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FM4U '두데'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