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집 찰스’ 사샤·성민 커플, 다시 불거진 ‘분가’ 문제…성공할까?
입력 2020. 12.29. 19:35:00
[더셀럽 전예슬 기자] ‘이웃집 찰스’ 사샤와 성민의 강제 이별 그 이후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29일 오후 방송되는 KBS1 ‘이웃집 찰스’에서는 송년 기획 2부 ‘코로나19가 준 뜻밖의 선물’ 편이 그려진다.

혼인신고를 위해 러시아로 떠났지만 코로나19로 아무런 성과 없이 귀국길에 오른 사샤와 성민. 그러나 귀국행 비행기까지 갑작스레 취소되고 전세기에 탈 수 없는 사샤를 두고 성민 혼자 한국에 돌아오게 된다.

시어머니의 폭로에도 눈썹 하나 까딱 않고, 할 말 다 하던 며느리 사샤. 그러나 러시아에서 돌아온 뒤부터 사샤가 달라졌다. 아침 인사는 물론, 시어머니와 손 꼭 잡고 데이트까지 MC와 패널을 모두 놀라게 만든 사샤의 변화에 대해 알아본다.

집안의 평화도 잠시, 미뤄뒀던 사샤 성민 커플의 분가 문제로 다시 뜨거워진 분위기다. 스튜디오에서 패널까지 분가 찬성과 반대로 이어졌던 이들의 분가. 패널 홍석천은 분가계획에 훼방을 놓으려다 사샤의 말발에 본전도 못 찾았을 정도라는데. 신혼집을 여럿 둘러보며 행복한 분가의 꿈을 꿔보기도 하는 두 사람은 분가에 성공할 수 있을까.

‘이웃집 찰스’는 매주 화요일 오후 7시 35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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