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동윤 낙마 사고, '조선구마사' 촬영 중단 "내일 정밀 검진"
- 입력 2020. 12.29. 22:54:35
- [더셀럽 박수정 기자] 배우 장동윤이 낙마 사고를 당했다.
29일 드라마 '조선구마사' 측은 "장동윤이 이날 촬영중에 낙마사고로 팔꿈치 부상을 당했다"고 밝혔다.
장동윤의 낙마사고로 '조선구마사' 촬영이 중단됐다. 다행히 크게 다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장동윤 소속사 측은 "내일 정밀 검진을 받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조선구마사'는 인간의 욕망을 이용해 조선을 집어삼키려는 악령과 백성을 지키기 위해 이에 맞서는 인간들의 혈투를 그리는 판타지 액션 사극이다. 극 중 장동윤은 백성을 구하기 위해 나선 충녕대군 역을 맡았다.
'조선구마사'는 내년 방송 예정이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헤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