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피엠' 산들, 주시은에 "92년생 동갑·비슷한 착장…반모할까"
입력 2020. 12.30. 08:27:20
[더셀럽 김희서 기자] '철피엠' 산들과 주시은 아나운서가 첫 인사를 나눴다.

30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피엠')에는 스페셜DJ로 산들, 주시은 아나운서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산들은 주시은 아나운서에게 “처음 만났는데 공통점이 있더라. 둘 다 92년생에 비니랑 안경을 썼다”라며 인사했다.

이어 “아나운서 분이 저랑 동갑이신 건 처음 봤다”라고 신기해하자 주시은 아나운서는 “저도 저랑 동갑인 DJ는 처음이다”라고 말했다.

산들은 “동갑이니까 반모(반말 모드)하는 게 어떤가. 반갑다 친구야”라며 “‘철피엠’ 식구이시기도 하고 저보다 DJ 선배인데 조언한 마디 해달라”라고 부탁했다.

이에 주시은 아나운서는 “잘하고 계시고 있다”라며 격려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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