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호중, 두산베어스 국해성과 함께 “오랜 인연”…훈훈한 비주얼 자랑 [셀럽샷]
- 입력 2020. 12.30. 10:24:19
- [더셀럽 김지영 기자] 가수 김호중이 두산베어스 소속 야구선수 국해성과 친분을 자랑했다.
김호중은 지난 29일 자신의 SNS에 “나의 오랜 인연 해성이 형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호중은 국해성과 나란히 카메라를 응시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보다 더 훈훈해진 외모에 눈길을 끈다.
김호중은 “형을 보면서 많이 배우고 '대단하다'라는 걸 늘 생각한다”며 “평생 응원할게”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그는 해시태그로 ‘두산베어스’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자 ’국해성 파이팅‘ 등을 덧붙였고 “마스크는 사진 찍을 때만 잠깐 벗었으며 촬영 후 바로 착용했다”고 했다.
한편 김호중은 현재 군 대체 복무 중이며, 오는 2022년 6월9일 소집해제된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김호중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