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지우, 무슨 일? “바보라서 참는 게 아냐” 공개 저격
- 입력 2020. 12.30. 10:48:07
-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배우 김지우가 의미심장한 글을 남겼다.
김지우는 30일 자신의 SNS에 “사람이 좋게좋게 넘어가려고 하면 꼭 만만하게 보더라”며 “바보라서 참는 거 아니니까 좋게좋게 할 때 조심조심 행동하라. 진짜”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김지우는 표정을 찡그리고 있는 스누피 그림을 게재했다.
한편 김지우는 셰프 레이먼 킴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김지우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