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19 현황] 신규확진 1050명, 거리두기 격상에도 이틀째 1천 명대
- 입력 2020. 12.30. 11:38:45
- [더셀럽 신아람 기자]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되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천50명 늘어 누적 5만9천773명이라고 밝혔다. 이는 전날대비 5명 많은 수치다.
이날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1천25명, 해외유입이 25명이다.
확진자가 나온 지역을 보면 서울 383명, 경기 274명, 인천 48명 등 수도권이 705명이다.
비수도권에서는 대구 49명, 충북 45명, 부산 38명, 경남 36명, 전북 32명, 충남 27명, 경북 21명, 대전 19명, 강원 17명, 울산 15명, 제주 10명, 광주 9명, 세종 2명이다. 비수도권 확진자는 총 320명이다.
주요 감염 사례를 보면 대규모 집단감염이 발생한 서울 동부구치소의 누적 확진자가 792명으로 늘었다.
한편 현재까지 겨리치료 중인 환자는 298명 늘어 1만7천459명이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