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구마사' 측 "장동윤, 정밀검사 결과 타박상 외 이상無…휴식 후 복귀"
- 입력 2020. 12.30. 12:00:44
- [더셀럽 김희서 기자] 배우 장동윤이 낙마사고로 부상을 입은 가운데 정밀검사 결과 타박상 진단을 받았다.
SBS 새 드라마 ‘조선구마사’(극본 박계옥 연출 신경수) 측은 30일 “장동윤이 정밀 검사 결과 타박상 외 별다른 이상은 없는 것으로 진단 받았다. 배우의 컨디션과 안전을 위해, 휴식을 취한 후 촬영장에 복귀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어 “안전사고가 재발되지 않도록 더 주의를 기울이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29일 장동윤은 촬영 도중 낙마 사고를 당해 팔꿈치 부상을 당했다. 이에 ‘조선구마사’ 측은 “촬영을 즉시 중단하고 장동윤은 30일 정밀 검사 진행을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조선구마사’는 인간의 욕망을 이용해 조선을 집어삼키려는 악령과 백성을 지키기 위해 이에 맞서는 인간들의 혈투를 그린 판타지 액션 사극이다. 오는 2021년 방영을 앞두고 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OC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