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윤 측 "'원 더 우먼' 제안받고 긍정 검토 중" [공식]
입력 2020. 12.30. 14:50:21
[더셀럽 신아람 기자] 배우 이상윤이 '원 더 우먼' 주연 물망에 올랐다.

30일 제이와이드컴퍼니 측은 "이상윤이 SBS 새 드라마 '원 더 우먼' 출연을 제안받고 긍정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원 더 우먼'은 기억상실로 인해 꼭 닮은 외모의 조신한 재벌 며느리와 얼떨결에 인생이 바꿔치기된 불량 스폰서 비리 여검사의 위험천만 좌충우돌 기억 찾기 스토리. 극 중 이상윤은 첫사랑에 대한 순정을 간직하고 있는 재벌 한승욱 역을 제안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여자 주인공으로는 김아중이 출연을 제안 받고 논의 중이다.

한편 '원 더 우먼'은 드라마 '상류사회' 굿 캐스팅' 등을 연출한 최영훈 감독과 김윤 작가가 의기투합하는 작품이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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