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MTOWN LIVE’ 전 세계 무료 생중계 D-2, 관전 포인트는?
- 입력 2020. 12.30. 15:55:55
- [더셀럽 전예슬 기자] ‘SMTOWN LIVE’가 이틀 앞으로 다가왔다.
오는 2021년 1월 1일 오후 1시(한국시간 기준)부터 네이버 V라이브를 비롯한 유튜브, 트위터, 페이스북, 틱톡, 일본 KNTV 등 각종 플랫폼을 통해서는 ‘SMTOWN LIVE 'Culture Humanity'’(에스엠타운 라이브 ‘컬쳐 휴머니티’)가 무료로 중계된다.
이번 공연에는 강타,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태연, 샤이니 태민, 엑소 백현과 카이, 레드벨벳, NCT(엔시티), SuperM(슈퍼엠), aespa(에스파), 긴조, 임레이, 레이든 등 글로벌한 인기를 얻고 있는 SM 소속 아티스트들이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어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특히 에스파 ‘블랙 맘바(Black Mamba)’, NCT 127 ‘영웅’, NCT DREAM ‘무대로’, WayV ‘턴 백 타임(Turn Back Time)’, 레드벨벳 ‘싸이코(Psycho)’, SuperM ‘원(One)‘, 백현 ‘캔디(Candy)’, 카이 ‘음’, 태민 ‘크리미널(Criminal)’, 태연 ‘왓 두 아이 콜 유(What Do I Call You)’, 슈퍼주니어 ‘이야이야오!(2YA2YAO!)’ 등 올해 가요계를 뜨겁게 달군 히트곡 무대를 한꺼번에 만날 수 있어 기대감을 더한다.
‘SMTOWN LIVE’는 새해를 맞아 코로나 19로 인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전 세계인들을 위로하고, 희망을 전하고자 기획된 특별 공연으로 전 세계에서 무료로 함께 즐길 수 있어 공연 전부터 높은 관심을 얻고 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