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텐션 측 "샤오·고결, 코로나19 격리 해제…일상생활 복귀" [전문]
입력 2020. 12.30. 18:01:19
[더셀럽 김희서 기자] 그룹 업텐션 멤버 샤오, 고결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치료 후 격리가 해제됐다.

소속사 티오피미디어 측은 30일 “지난 15일 코로나19 양성 확진 판정을 받았던 업텐션 샤오 군이 전파력이 없다는 보건당국의 소견에 따라 격리 해제, 일상생활에 복귀했다”고 밝혔다.

이어 “고결 군 역시 현재 일상생활에 복귀, 위생 수칙을 철저하게 지키며 지내고 있다”라며 “당사 아티스트의 건강을 걱정해 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 말씀 드리며, 다시 한번 향후 코로나19 위생관리 및 아티스트 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리겠다”고 전했다.

앞서 업텐션은 멤버 비토, 고결의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접한 뒤 멤버 전원이 검사를 받고 2주간 자가격리에 돌입한 바 있다. 14일이 지난 뒤 코로나19 재검사를 받았고 무증상자로 분류돼 보건 당국 지침에 따라 자가격리한 샤오는 15일 양성 판정을 받았다.

다음은 티오피미디어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티오피미디어입니다.

앞서 지난 15일 코로나19 양성 확진 판정을 받았던 업텐션 샤오 군이 전파력이 없다는 보건당국의 소견에 따라 격리 해제, 일상생활에 복귀했습니다.

또한 고결 군 역시 현재 일상생활에 복귀, 위생 수칙을 철저하게 지키며 지내고 있습니다.

당사 아티스트의 건강을 걱정해 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 말씀 드리며, 다시 한번 향후 코로나19 위생관리 및 아티스트 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업텐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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