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란한 내 인생' 최성재, 심이영과 신혼 기대 "같은 집 갈 수 있다"
입력 2020. 12.30. 19:29:10
[더셀럽 김희서 기자] '찬란한 내 인생' 최성재와 심이영이 결혼식을 앞두고 알콩달콩 사랑을 속삭였다.

30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찬란한 내 인생’에서는 장시경(최성재)이 박복희(심이영)과 헤어짐을 아쉬워했다.

이날 방송에서 장시경은 박복희에게 “결혼식 이렇게 간소하게 해서 어떻게 하나. 예물도 엄마가 주신 걸로 다 됐다고 하고. 진짜 하나도 서운한 거 없나”라고 물었다.

박복희는 “예물은 더 이상의 보물 없을 만큼 너무 마음에 든다. 예식장도 너무 좋다. 어머니가 부자니까 그렇게 할 수 있지 더 이상 어떻게 폼이 나나”라며 만족감을 표했다.

이에 장시경은 “우리 이제 저녁마다 헤어지고 각자 집으로 가는 것도 얼마 안 남았다. 이제 좀 있으면 같은 집으로 갈 수 있다”라며 웃어보였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찬란한 내 인생’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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