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0 MBC 연기대상] 이준혁, 우수 연기상 "워낙 집돌이라…시청자 응원 감사"
- 입력 2020. 12.30. 22:25:31
- [더셀럽 김희서 기자] '2020 MBC 연기대상' 배우 이준혁이 우수 연기상을 차지했다.
30일 방송된 ‘2020 MBC 연기대상’에서 ‘365:운명을 거스르는 1년’의 이준혁이 우수 연기상 월화미니시리즈, 단막 남자 부문을 수상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준혁은 “워낙 집돌이에서 촬영장외에 집에 있다가 오랜만에 외출했는데 연기대상이라서 많이 떨린다. 일단 먼저 일일이 다 인사드리지 못하지만 올해 고생하신 여기 계신 동료분들, 선배분들 이 자리에 있어서 영광이다. 365를 계속해서 응원해준 시청자분들 여러분들이 응원해주셔서 힘든 순간에도 높은 동기를 부여할 수 있었다.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이어 "제작진 분들, 존경하는 양동근 선배님, 현장에서 너무 든든한 남지현 선배님 등 모든 동료분들 함께 해서 너무 즐거웠고 또 같이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저에게 가족같은 소속사 식구들도 앞으로 함께 할 수 있으면 좋겠고 마지막으로 누군가에게 떨릴 순간을 제 이야기를 들어주신 시청자분들 감사드린다"라고 인사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2020 MBC 연기대상’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