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새 2020’ 박영린, 홍수아에 “서린에서 쫓겨날 것” 비아냥
- 입력 2020. 12.31. 09:01:23
- [더셀럽 김지영 기자] ‘불새 2020’에서 박영린이 홍수아를 비아냥거렸다.
31일 오후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불새 2020’에서 미란(박영린)은 이지은(홍수아)에게 “나는 거짓말을 했고 이지은 씨는 무덤까지 안고 가야 하는 일이 생겼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결과론적으론 우리는 한 배를 탔지만 오늘 기자회견 이후로 서린은 한 점의 의혹도 받지 않을 것이다. 이지은의 신세만 꼬꾸라졌다. 어떡하냐. 서린에서 쫓겨날 텐데”라고 웃으며 이지은을 걱정하는 척 했다.
이지은은 “내 발등 내가 찍었는데 누굴 탓하겠냐 내 탓 해야지”라고 태연한 척 말했다.
하지만 미란은 “감격의 눈물을 흘려줄 테니 걱정하지 마라”고 비꼬았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불새 2020'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