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SCENE] ‘아침마당’ 조영구 “아내에게 용서 구해 잉꼬부부 되겠다” 각오
- 입력 2020. 12.31. 09:29:31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아침마당’에서 조영구가 2021년 새해 각오를 다졌다.
31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슬기로운 목요일’ 코너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내 몸을 위한 용서’를 주제로 이병욱 박사가 강연을 진행했으며 문영미, 조영구, 윤문식 등이 출연했다.
조영구는 “오늘 아내에게 가서 용서를 받도록 하겠다”며 용서를 구한 뒤엔 “2021년에는 잉꼬부부로 거듭나겠다”고 약속했다.
방송 말미 이병욱 박사는 시청자에 “한해 를 보내면서 많이 수고하셨다. 사랑하고 용서하는 마음을 가짐으로써 건강한 가정, 건강한 사회, 건강한 대한민국이 됐으면 좋겠다”고 바랐다.
이어 “코로나 상황 가운데서 대한민국이 1등이 됐는데, 앞으로도 1등이 될 것이다. 우리의 문화 수준을 갖추는 대한민국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희망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아침마당'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