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새 2020 미리보기] 박영린-성현아, 홍수아 모함 “날 협박했다”
- 입력 2020. 12.31. 09:35:26
- [더셀럽 김지영 기자] ‘불새 2020’에서 박영린과 성현아가 홍수아를 모함한다.
오는 1일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불새 2020’에서 미란(박영린)은 기자회견에서 “먼저 제가 경험한 기적부터 보여드리겠다”며 자리에서 일어난다.
건강하게 걷는 모습을 보인 뒤 미란은 “저는 여러분을 속였다. 하지만 여기 이 자리에 있는 누군가 저를 협박했다”며 이지은(홍수아)이 자신을 협박했다고 폭로한다. 당황한 이지아는 “거짓말 그만해라”고 반박한다.
이후 최명화(성현아)는 서문수(김종석)을 위기에 빠트려 기절시킨다. 영문을 모른채 놀란 서정민(서하준)은 서문수를 걱정하고 최명화는 이지은에게 탓을 돌린다.
그는 서정민에게 “네가 이지은 고집하는 바람에 결국 너네 아버지 넘어지셨다”고 했고 이지은을 향해서는 “뻔뻔하게 어딜 들어오냐”고 화를 내고 “저거 지금 당장 치워”라고 소리친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불새 2020'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