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19 현황] 국내 신규 확진자 967명…수도권만 643명↑
- 입력 2020. 12.31. 09:39:45
- [더셀럽 박수정 기자]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어제 하루 967명 늘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31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967명 늘어 누적 6만740명이라고 밝혔다.
이날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940명, 해외유입이 27명이다.
지역별로는 서울 365명, 경기 219명, 인천 59명으로 수도권이 643명이었다. 수도권 외 지역에서는 부산 72명, 대구 32명, 광주 8명, 대전 6명, 울산 35명, 강원 36명, 충북 22명, 충남 17명, 전북 11명, 전남 5명, 경북 22명, 경남 22명, 제주 9명 등이 확인됐다.
새로 격리 해제된 환자는 836명이다. 이날까지 모두 4만2271명이 격리해제됐다. 현재 격리 중인 이는 1만7569명이다. 위·중증 환자는 344명이다.
사망자는 21명 늘어났다. 현재까지 누적 사망자는 총 900명(치명률 1.48%)이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