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시윤 ‘김영철의 파워FM’ 스페셜 DJ 발탁 “1월 4일부터 7일까지” [공식]
입력 2020. 12.31. 09:48:56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윤시윤이 ‘김영철의 파워FM’ 스페셜 DJ로 나선다.

오는 1월 4일부터 7일까지 윤시윤은 SBS 라디오 ‘김영철의 파워FM’ 스페셜 DJ로 출격한다.

앞서 SBS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김영철의 파워FM’ 출연자 중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 DJ 김영철은 지난 26일 검사를 받고 ‘음성’ 판정은 받았지만 밀접접촉자로 분류돼 2주간 자가격리에 들어갔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SBS는 2009년 데뷔 후 꾸준히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는 윤시윤이 1월 4일부터 4일간 스페셜 DJ로 출연한다고 밝혔다.

윤시윤은 최근 드라마 ‘트레인’, 예능프로그램 ‘하트시그널3’ 등 연기와 예능을 넘나들며 종횡무진 활약을 보여줬다. 앞서 다양한 라디오 프로그램에서도 재치 있는 입담과 로맨틱한 멘트로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이번 스페셜 DJ를 통해 윤시윤은 모든 코너를 직접 소화할 예정이다. 청취자들이 원하는 다양한 모닝콜도 들려주고, 기존 게스트인 가수 황보, 아나운서 주시은, 개그맨 권진영 등과의 코너도 함께할 예정이다. 특히 1월 4일 월요일에는 클래식한 로맨스 영화의 주인공 역할로 박지윤, 이문희 성우와 함께 라디오에서 연기하는 모습도 보여줄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영철의 파워FM’은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SBS 파워FM을 통해 들을 수 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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