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진영, 극단적 선택으로 병원 이송…오늘(31일) 의식 회복
입력 2020. 12.31. 10:43:33
[더셀럽 박수정 기자] 배우 곽진영이 극단적 선택을 시도했다가 병원으로 이송됐다. 다행히 현재 의식을 회복한 상태다.

31일 티브이데일리에 따르면 곽진영은 지난 30일 극단적 선택을 시도, 전라남도 여수의 한 병원 중환자실에 실려갔다. 곽진영은 오늘(31일) 겨우 의식을 회복했으나, 정상적인 소통이 힘든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보도에 따르면 곽진영은 최근 지속적인 악성 댓글 등을 이유로 지인들에게 심적 고통을 호소했다.

한편 곽진영은 1991년 MBC 공채 20기 탤런트로 데뷔했다. 드라마 '여명의 눈동자', '사랑을 그대 품안에', '아들과 딸'에 출연했다. 현재 여수에서 갓김치 사업가로 활동하고 있다. 최근에는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 출연해 근황을 알렸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제이디에스미디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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