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지인 '타임즈' 출연 확정…이서진·이주영과 호흡 [공식]
입력 2020. 12.31. 10:57:53
[더셀럽 신아람 기자] 배우 문지인이 ‘타임즈’에 출연을 확정지었다.

31일 FNC엔터테인먼트는 문지인이 OCN 새 토일 오리지널 '타임즈'에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타임즈'는 5년 전 과거의 기자 이진우(이서진)와 전화 연결된 서정인(이주영)이 아버지 서기태(김영철) 대통령의 죽음을 막으며 위험한 진실과 마주하는 타임워프 정치 미스터리 드라마다.

문지인은 극 중 언론사 타임즈에서 명수경 역을 맡았다. 뛰어난 스펙과 냉철함을 겸비한 캐릭터로, 이진우와 도영재(김인권 분)를 살뜰히 챙기는 인물이다.

문지인은 드라마 ‘자이언트’ ‘비밀’ ‘괜찮아 사랑이야’ ‘용팔이’ ‘닥터스’ ‘대군-사랑을 그리다’ ‘뷰티 인사이드’ 등 다채로운 작품들에 참여하며 개성 있고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깊은 인상을 남긴바 있다. 2021년에도 다양한 작품들에서 극에 활력을 더할 배우 문지인의 활약이 기대된다.

한편 '타임즈'는 내년 2월 첫 방송될 예정이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FNC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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