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현이, 오늘(31일) 조모상 “생전에 더 잘하지 못해 후회돼”
- 입력 2020. 12.31. 11:01:18
- [더셀럽 김지영 기자] 모델 이현이가 조모상을 당했다.
이현이는 31일 자신의 SNS에 조모상을 알렸다.
그는 “올해의 마지막 날 우리 할머니를 보내드렸다”며 “제가 할머니를 참 많이 닮아서 저를 유독 예뻐해주셨다”고 고인을 그리워했다.
이현이는 “생전에 더 잘하지 못한 게 너무너무 후회가 된다”며 “할머니 좋은 곳에 가셔서 편히 쉬세요. 할머니 사랑해요”라고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한편 이현이는 지난 2012년 비연예인 홍성기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