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유리 “아들 이름=젠, 나에겐 전부라는 뜻” 아기 모습도 공개 [셀럽샷]
- 입력 2020. 12.31. 11:19:56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자발적 비혼모인 사유리가 아들 사진과 이름을 공개했다.
사유리는 31일 자신의 SNS에 한 장의 사진과 짧은 동영상을 게재했다.
그는 “아들 이름은 젠”이라며 “한자로 全라고 쓰는데 전부라는 뜻이 있다. 나의 전부라는 뜻”이라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젠은 하얀 옷을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짧은 영상에도 울지 않고 근엄한 모습을 보여 귀여움을 자아낸다.
사유리는 일본에서 남성의 정자를 기증받아 지난 11월 4일 출산했다. 그는 유튜브와 SNS를 통해 '자발적 비혼모'가 되기로 결심한 이유와 임신과 출산 과정을 공개하며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최근 방송에서는 서양인 남성의 정자를 기증받았다며 아들이 혼혈인 것을 밝혀 화제를 모았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사유리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