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든차일드 측 “봉재현, 음성 판정→멤버 자가격리 해제…심려 끼쳐 죄송” [공식]
- 입력 2020. 12.31. 12:19:13
- [더셀럽 김지영 기자] 그룹 골든차일드 멤버 봉재현이 음성 판정을 받았다.
31일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 측은 봉재현의 음성 판정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 측은 “앞서 골든차일드 멤버 봉재현 군은 코로나 19 선제 검사를 하여 지난 17일 무증상 양성 확진을 받았다”며 “보건당국 지침에 따라 생활 치료센터에서 머물며 치료에 전념해왔다”고 설명했다.
이어 “봉재현 군은 최근 최종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고, 보건당국으로부터 일상생활과 활동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확인을 받았다”며 “골든차일드는 자가격리로 인해 중단되었던 활동을 재개하고 팬 여러분을 찾아뵐 예정”이라고 알렸다.
소속사는 “많은 분들에게 심려를 끼친 점 다시 한번 사과드린다”며 “앞으로도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한 활동을 위해 노력하며, 코로나 19 지침 및 예방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