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정수, 곽진영 극단적 시도 소식에 "누나 힘내요, 너무 착한 사람인데"
- 입력 2020. 12.31. 15:01:14
- [더셀럽 신아람 기자] 배우 곽진영이 극단적 시도한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한정수가 안타까운 마음을 전했다.
한정수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누나 힘내요. 너무너무 착한 사람인데"라며 곽진영 사진을 함께 게재했다.
앞서 두 사람은 SBS '불타는 청춘'에 함께 출연해 인연을 맺었다.
곽진영은 지난 30일 전남 여수에서 극단적 시도를 한 것으로 전해졌다. 31일 의식은 회복했으나 의사소통은 힘든 상태로 알려졌다.
1991년 MBC 공채 탤런트 20기로 데뷔한 곽진영은 '여명의 눈동자' '아들과 딸' 등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한정수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