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혜, 결혼 10년 만에 임신 “예쁜 아가가 찾아와 줬어요”
입력 2020. 12.31. 16:51:10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한지혜가 임신 소식을 전했다.

한지혜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2020 마지막 날이다. 올해가 가기 전 기쁜 소식이 있어 전하려고 한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예쁜 아가가 찾아와 줬다. 지금 감사함으로 조심조심 잘 지내고 있다”면서 “제주도엔 예쁜 함박눈이 내리고 있다. 새해는 소의 해라고 한다. 소는 우직하면서도 부를 상징한다. 2021년은 모두 그간 힘들었던 모든 일들 훌훌 날려버리고 좋은 결실 맺으시는 한 해 되시길 소망한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라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은 초음파 사진으로 이를 본 팬들은 축하 메시지를 남기고 있다.

한지혜는 지난 2010년 검사와 결혼해 현재 남편 직장이 위치한 제주에서 생활 중이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 한지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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