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란한 내 인생’ 심이영-최성재, 신혼여행 후 떨리는 첫날 밤 ‘알콩달콩’
입력 2020. 12.31. 19:47:31
[더셀럽 김지영 기자] ‘찬란한 내 인생’에서 심이영과 최성재가 신혼여행 후 첫날 밤을 맞았다.

31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찬란한 내 인생’에서 박복희(심이영)는 샤워 후 방으로 돌아왔고 장시경(최성재)은 그런 그를 기다리고 있었다.

빨리 침대 위로 올라오라는 장시경에게 박복희는 머리를 말리지 않겠다고 하자 장시경은 ”내가 말려주겠다“며 서로 알콩달콩한 모습을 보였다.

박복희는 장시경에게 ”몸에 좋다는 거 다 찾아 먹으먼서 오래 살 거다. 골골하면서 본부장님 속 썩이면서 백 살 넘도록 살다가 죽을 것“이라고 말했고 장시경은 웃으며 ”나도 그럴건데“라고 답했다.

박복희와 장시경은 서로 장난을 쳤고 박복희는 ”우리 이렇게 되기까지 진짜 힘들고 진짜 어려웠다. 그러니까 이제는 어려운 것 없을 것“이라고 다짐했고 장시경은 ”그래야죠“라며 앞으로의 밝은 날들을 기대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MBC '찬란한 내 인생'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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