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찬란한 내 인생’ 오미연, 치매 증상? “무서워”
입력 2020. 12.31. 19:50:21
[더셀럽 김지영 기자] ‘찬란한 내 인생’에서 오미연이 치매 증상을 보였다.

31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찬란한 내 인생’에서 박복희(심이영)는 장시경(최성재)와 신혼여행 후 첫날 밤을 보낼 준비를 했다.

그러나 갑자기 정영숙(오미연)이 방으로 들어오며 박복희의 품에 안겼다. 그는 “무섭다”며 장시경을 보내고 둘이서 자자고 말했다.

당황한 박복희와 장시경은 아무런 말을 하지 못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MBC '찬란한 내 인생'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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