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의 남자’ 엄현경, 이채영 질투 유발하려 이시강에 “얼굴에 뭐 뭍었다”
입력 2020. 12.31. 20:04:10
[더셀럽 김지영 기자] ‘비밀의 남자’에서 엄현경이 이채영의 질투를 유발하기 위해 수를 썼다.

31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비밀의 남자’에서 한유정(엄현경)은 차우석(홍일권)에게 퇴사 권고를 받지만 “부당하다”며 자신의 의견을 피력했다.

이후 한유정은 차서준(이시강)과 휴게실에서 이야기를 나눴고 한유라(이채영)가 자신들을 지켜보는 것을 알아차렸다.

이에 한유정은 일부러 차서준에 “얼굴에 뭐 묻었다”며 다정한 순간을 보였고, 한유라는 질투로 표정이 변했다.

차서준은 한유정에 “너 일부러 그런거지? 내 얼굴 만지려고”라며 “내 얼굴 만지고 싶으면 그냥 만져도 된다”고 말했다. 한유정은 웃으며 “그런 거 아니다”고 했고 한유라는 이들의 장난을 쳐다보며 분노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2' 비밀의 남자'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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