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뭐래도’ 나혜미, 정민아 신경 쓰는 정헌 지켜보며 한숨
입력 2020. 12.31. 20:52:57
[더셀럽 김지영 기자] ‘누가 뭐래도’에서 나혜미가 정헌을 지켜봤다.

31일 오후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누가 뭐래도’에서 김보라(나혜미)는 나준수(정헌)의 차를 타고 귀가했다.

신아리(정민아)는 정벼리(김하연)과 함께 짐을 싸서 집을 나오고 있는 순간에 나준수의 차에서 내리는 김보라를 봤다. 신아리는 별다른 말을 하지 않고 이동했고 나준수는 차에서 내려 신아리에게 영문을 물었다.

신아리는 “상관하지 마라”고 하며 나준수에게 관심을 가지는 정벼리에게도 “네가 몰라도 되는 사람”이라고 했다.

나준수는 신아리에게 “어디로 가는지는 모르겠지만 타라. 태워주겠다”고 했으나 신아리는 매몰차게 “우리 택시 불렀다. 가던 길 가라”고 하며 부른 택시가 도착하자 트렁크에 짐을 넣었다. 나준수는 신아리의 짐을 실어주는 것을 돕고 자신의 차로 택시를 쫓아갔다.

이러한 모습을 지켜보고 있던 김보라는 깊은 한숨을 내쉬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누가 뭐래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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