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승준, 김형석 작곡가 비난 “친했어야 손절을 하든 절교를 하지”
- 입력 2020. 12.31. 23:51:24
- [더셀럽 김지영 기자] 가수 유승준이 자신에게 쓴소리를 내뱉은 김형석 작곡가를 비난했다.
유승준은 3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영상을 통해 “친하지도 않은 작곡가가 어디서 갑자기 튀어나와서 나와 손절한다는 기사가 뭐가 그렇게 중요하냐”고 언급했다.
이어 “뭐 친했어야 손절을 하든 절교를 하지”라며 “생각없는 사람들이나 그런 기사 보고 흔들린다”고 했다.
앞서 유승준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유승준 방지5법’과 관련해 정부를 비난해 논란을 샀다. 이에 김형석은 이튿날 자신의 SNS에 “노래를 불러주고 동생으로 맺은 인연이라 사실 그동안 좀 안쓰럽다 생각했다. 지금 보니 내 생각이 틀렸네. 자업자득. 잘 살아라”라고 남겼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유승준 유튜브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