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2020 연기대상] 원기준, ‘펜트하우스’로 최우수연기상 “제작 참여하지 않아”
입력 2021. 01.01. 00:50:38
[더셀럽 김지영 기자] ‘2020 연기대상’에서 원기준이 최우수 연기상을 받았다.

1일 오전 방송된 SBS ‘2020 연기대상’에서는 최우수연기상 중장편 드라마 수상자가 발표됐다.

남자 수상자는 원기준이었다. 그는 수상소감으로 “SBS 사랑한다. 2017, 2018, 2020까지 이렇게 상을 챙겨주셔서 감사하다. 이런 수식어들이 있지 않나. 저는 이번 드라마로 ‘국민 XXX’가 되길 바랐다. 올해는 그렇게 되길 열심히 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원기준은 ‘펜트하우스’의 스태프, 제작진에게 감사인사를 전했고 “‘펜트하우스’ 제작에 참여하지 않았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여자 최우수연기상은 이지아, 김소연, 유진이 받았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2020 연기대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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