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불새2020' 서하준父, 성현아 정체알고 쓰러져 의식불명
- 입력 2021. 01.01. 08:52:43
- [더셀럽 신아람 기자] 박영린 사기극이 발각됐다.
1일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불새2020'에서 서정민(서하준) 폭로로 미란(박영린)사기극이 발각됐다.
이날 방송에서 미란은 기자회견에서 이지은(홍수아)와 장세훈(이재우)가 바람을 폈다며 거짓말을 했다.
그 시각 서정민은 미란이 이지은을 협박한 녹취록을 공개, 미란 사기극이 발각됐다.
해당 녹취록은 한나경(오초희)이 서정민에게 "나중에 날 한 번 도와달라"며 건넸던 것.
한편 최명화(성현아)는 서문수(김종석)에 "이 말은 듣고 죽어. 난 태양방직 백동훈 사장 딸 백순주야"하녀 "내 아버지, 어머니는 처절했다. 차마 눈 뜨고 볼 수 없을 정도로"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서문수는 충격에 쓰러져 의식불명 상태에 빠졌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불새2020'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