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새2020 미리보기] 서하준, 성현아에 "아버지 방치한 이유 뭐냐, 용서 안 할 것"
- 입력 2021. 01.01. 09:11:57
- [더셀럽 신아람 기자] 김종석이 쓰러졌다.
4일 방송되는 SBS 아침드라마 '불새2020'에서는 최명화(성현아) 폭로에 충격받고 쓰러진 서문수(김종석) 모습이 그려진다.
앞서 최명화는 복수를 위해 서문수를 쓰러뜨릴 계획을 세웠다. 결국 서문수는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 최명화는 서문수가 쓰러진 걸 이지은(홍수아) 탓으로 돌리며 서정민(서하준)에게 "네가 이지은 고집하는 바람에 이렇게 됐다"고 말한다.
한편 의사는 서문수 상태에 대해 "이대로라면 의식이 돌아올지도 미지수고 완치될 가능성도 10%내외다"라고 말한다. 이에 서정민은 "상태가 저 지경이 될 때까지 몰랐다는 게 말이 되냐"며 "우리 아버지 방치한 이유가 뭐냐"고 최명화를 의심한다.
최명화는 "내 탓 그만해라"고 발뺌했고 서정민은 "내가 절대로 용서하지 않을 거다"라며 자리를 떠난다.
그 시각 이지은은 "타협한 대가가 계속 내 발목을 잡는 건가. 지금이라도 되돌려야 하는 건가"라며 고민에 빠진다.
'불새2020'은 평일 오전 8시 35분 방송된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불새2020'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