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비 "새로운 시도 필요, 박진영에 나가자 졸랐다"
입력 2021. 01.01. 09:53:30
[더셀럽 신아람 기자] 가수 비, 박진영이 '아침마당'에 출연하게 된 계기를 전했다.

1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 신년기획에는 가수 비, 박진영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MC는 박진영, 비에게 "두 분은 새로운 조합이다. 어떻게 나오게 됐냐"고 물었다.

비는 "이번에 새 앨범을 발매했는데 형과 13년 만에 작업했다. 형과 저의 경력을 합하면 50년 쯤 된다"며 "새로운 시도가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어릴 때부터 즐겨보던 '아침마당'을 나가자고 형을 졸랐다"고 출연 계기를 밝혔다.

이에 박진영은 "오늘 특별히 한복 퍼포먼스를 하려한다. 댄서분들도 한복을 입었다"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비와 박진영은 지난해 12월 31일 신곡 '나를 바꾸자'를 발매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아침마당'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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